How Liverpool have used eight days to prepare for Palace
The eight-day gap between Liverpool's first two Premier League games of the season has been a useful opportunity to fine-tune, according to Joe Gomez.
Having beaten West Ham United 4-0 in their opener last Sunday, the Reds have to wait until Monday night to return to action against Crystal Palace at Selhurst Park.
But the break has allowed for an extension to the important work carried out on the training pitch in pre-season – and for those who did not start against West Ham to get game time in an alternative way.
“You can build and continue to progress and work on things. I know the coaching staff appreciate the gap,” Gomez told Liverpoolfc.com.
“Like on Wednesday, you can use it to get some minutes in the legs and play a training game.
“There are pros and cons when you have a good result or a bad result – sometimes you just want to get straight into the next one. But it’s time for us to build and try to progress and work on things in training, and the tactical aspect.”
Palace recovered from losing each of their first seven Premier League fixtures last season to eventually finish 11th in the table, missing out on the top 10 only due to goal difference.
Roy Hodgson’s team made an impressive start to the new campaign, too, claiming a 2-0 victory at Fulham courtesy of goals from Jeffrey Schlupp and Wilfried Zaha.
The talismanic influence of the latter, alongside the power and pace of the likes of Christian Benteke and Andros Townsend in attack, make the Eagles a tricky side to contain.
And Gomez will be doing his homework before the trip to Selhurst Park.
“If you look at them as individuals, the team they have is probably a lot better than some of the results they had last season,” said the No.12.
“They built up a bit of momentum towards the end. They have got some real top-quality players. That’s the Premier League, no game is easy, and I don’t think this will be any different.
“You try to be aware of their strengths and there are some significant ones in players like Benteke – obviously he was here and everyone knows how powerful he can be – and Zaha and Townsend.
“They have got good strength going forward. We have to try to do our best to deal with their threats and be ready and aware of them.”
https://www.liverpoolfc.com/news/first-team/312408-joe-gomez-liverpool-crystal-palace-interview
조 고메즈에 따르면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 첫번째 경기와 두번째 경기 사이의 8일 간격 사이에 미세 조정할 유용한 기회였다고 말한다.
지난 일요일 웨스햄과의 개막전에서 4-0으로 이긴 리버풀은 월요일 저녁 셀허스트 파크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를 치루길 기다리고 있다.
고메즈는 대승 이후에 클롭의 팀이 다른경기를 좀 더 빨리 했으면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휴식은 프리시즌의 프레이닝 피치에서 중요한 일을 할 수있는 연장선을 가질수 있게 했고 웨스햄전에서 뛰지 않은 선수들에게 다른 대안의 방법으로 시간을 갖게했다.
고메즈는 인터뷰에서 "만들어 나가고 계속 나아갔으며 무언가를 위해 뛸 수있었다. 코치 스태프들이 그 간격에 대해 기뻐하는것을 안다"
"수요일 처럼 너의 다리에 시간을 줄수 있다 그리고 트레이닝을 할 수 있다."
"좋은 결과 혹은 나쁜결과를 가졌을때 그건 장단점이 있을수 있습니다. 때로는 다음것을 향해 그저 앞으로 나아가야 할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트레이닝에서 우리가 쌓아가고 나아가며 무언가를 위해 일해야 할때이며 전술적인 측면에서 마찬가지 입니다."
팰리스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첫 7경기 패배를 딛고 극적인 11위로 마무리했으며 그건 10위와 골득실로 뒤졌다.
호지슨의 팀 또한 슐럽과 자하의 골과 함께 풀럼을 2-0으로 이기며 인상적인 새시즌을 출발했다.
후에 벤테케와 타운젠드가 공격에 힘과 속도를 더해 영향력을 보여주었으며 이글스가 다루기 힘든 면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고메즈는 셀허스트 파크로 가기전 그의 숙제를 치룰것이다.
"만약 너가 그들을 개인적으로 본다면 그들의 팀은 지난 시즌보다 나을 것입니다. 그들은 끝을 향한 힘을 만들어 냈으며 그들은 탑 수준의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는 쉬운 경기가 없고 저는 이번 경기도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그들의 힘을 알고있으며 벤테케 같이 중요한 선수들이 있습니다. 명백히 그는 리버풀에 있었으며 모두가 그의 강력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하와 타운젠드가 있습니다."
"그들은 앞으로 전진할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린 그들의 위협에 대해 준비하고 그들을 최선을 다해 노력해 막을것입니다"
댓글
댓글 쓰기